1968년 12월 5일 박정희 대통령이 발표한 <국민교육헌장> 전문.

박정희 시대를 살아왔던 필자의 세대는 저마다 <국민교육헌장>에 대한 아련한 추억을 갖고 있다.

수업시간에 쓰고, 또 쓰고…, 줄줄 외웠던 기억때문에 어떤 이는 안 좋은 기억도 남겠지만, 내겐 소중한 시간으로 기록된다. 세월이 흘러도 입가에서, “우리는 민족 중흥의 역사적 사명을 띠고 이 땅에 태어났다.”를 저절로 읊게 된다. 지금 다시  그 문장을 읽어봐도 명문중에 명문이다.

오늘날 방황하는 대한민국 교육이 제 갈길을 잃고 허둥칠 때 등대같은 길잡이가 없는 것이 애석한 노릇이다. 아니, 교육 뿐만 아니다. 국가도 국민도 방향을 못잡기는 매한가지다.

사라진 <국민교육헌장> 문장의 의미를 음미해 보자!

60_70년대 우리에게 큰 의미를 준 <국민교육헌장>이라는 명문장을 항상 소중히 곁에 두고 낭송하며 애국정신과 각오를 다듬기위해 재현 작업을 오랫동안 고심하였다. 필자가 개발한 ‘박정희서체_세로글 V’로 전문을 쓰고, 박정희 대통령 대표 사진을 일러스터 처리하여 이미지를 살렸다.

<국민교육헌장>이 아담하게 제작되어 책상 맡에, 거실에 두고 늘 그 의미를 살피고, 줄줄 외웠던 당시를 회상하고자 했던 소망을 늦게나마 이루게 되어 한없이 기쁘다. 그동안 수많은 샘플링 작업 끝에 절반의 만족감을 느낀다. 사용 재질은 목재 합판에다 칼라로 프린팅한 것과 흑백으로 레이저 각인 한 것 두 종류로 시도하였다.

*[알림] 본 제품의 저작권은 kimfont , 박정희서체, <좋은생각>에 있으므로 제작자의 허락없이 무단게재 및 2차 게시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좋은생각’ 유튜브 영상보기 ▶▶▶▶[박정희서체]■국민교육헌장-다시 읽는 교육 이념

박정희 대통령 육성.

 

전화[2배등록]psd■사진흑백_교육_kimfont

아래 견본 미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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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물 크기> : 가로 20cm, 세로 16cm, 두께 1.2cm동상사진양각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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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디자인이 마음에 들지 않아 다시 편집했습니다.

좀더 사실적이고 세밀하게, 젊은 박정희 대통령으로 표현했습니다.DSC04634

새로 만든 작품입니다. 글자 간격도 넓혀 가독성을 높혔습니다.

훨씬 고급스러워  마음에 듭니다.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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